기다리던 야영의 날, 전교생이 부안 청소년수련원으로 향했습니다. 스포츠 클라이밍, 밀리테크 챌린지, 생태 이미지 투어링, 라이플 레이저 픽샷 등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도전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.
활동마다 친구들의 응원 소리가 이어졌고, 서로 힘을 보태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. 저녁에는 레크리에이션과 장기자랑이 펼쳐졌고 평소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며 더욱 가까워졌습니다. 함께 땀 흘리고 웃으며 보낸 1박 2일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.